창작 생태계 기반 조성 공로 인정

▲19일 CJ문화재단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가운데 민희경 CJ사회공헌추진단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튜브 한국뮤지컬어워즈 생중계 캡처진제공=유튜브 한국뮤지컬어워즈 생중계 캡처)
CJ그룹은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이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CJ문화재단이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 기획·공모형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CJ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맞은 올해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6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뮤지컬 시상식으로, 이 중 공로상은 뮤지컬 산업에 대한 장기적 기여 및 가치를 인정하는 명예 시상으로 평가받는다.
CJ그룹은 2006년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을 설립해 잠재력 있는 비제도권 대중문화 창작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 역시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이다.
CJ문화재단은 창작자 지원 사업인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을 통해 분야별 젊은 창작자들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돕는 창작자 맞춤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