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주경 투시도 (두산건설)
두산건설은 경북 구미시 광평동 227 일원에 조성 중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일반분양 물량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해 10월 청약 접수 당시 평균 9.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수도권 중심의 분양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정당계약 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전 가구 완판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두산건설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시에서 처음으로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를 선보였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5월이다. 단지 인근에는 중앙근린공원과 구미종합운동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레스토랑과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등으로 구성된 ‘제니스 커뮤니티’를 마련했다.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도 조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송정초등학교와 송정여자중학교가 위치해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구미시민운동장과 중앙근린공원도 인접해 있다.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행정·의료시설이 밀집한 송정동 핵심 상권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지방 분양 시장 여건상 신규 단지가 단기간 완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힘든 일이지만 압도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입주까지 성실 시공으로 구미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