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하다 강세를 보이며 490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19일 오후 12시5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76포인트(0.95%) 오른 4886.5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으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다가 강세 전환했다. 장중 4898.88로 49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기도 했다.
개인이 694억 원, 기관이 427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890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금속(1.44%), 기계·장비(1.57%), 운송장비·부품(6.48%), 유통(1.28%), 전기·가스(1.96%), 건설(1.71%), 운송·창고(1.01%), 통신(1.12%) 등이 강세다.
섬유·의류(-0.98%), 종이·목재(-0.51%), 화학(-0.51%), 제약(-0.60%), 의료·정밀기기(-1.06%)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SK하이닉스(0.66%), 현대차(14.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6%), HD현대중공업(3.22%), 기아(11.52%), 두산에너빌리티(0.21%), 삼성물산(1.55%), 한화오션(0.54%), 현대모비스(5.80%) 등이 강세다.
삼성전자(-0.20%), LG에너지솔루션(-0.38%), 삼성바이오로직스(-0.77%), SK스퀘어(-3.02%) 등은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81포인트(1.03%) 오른 964.4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172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698억 원, 기관이 486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에코프로비엠(1.85%), 에이비엘바이오(0.81%), 레인보우로보틱스(3.85%), 코오롱티슈진(2.95%) 등이 강세다. 알테오젠(-3.57%), HLB(-3.23%), 삼천당제약(-1.08%)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