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1·흑백요리사2 출연진 한자리에…현대카드 운영 '레드11(현대카드 Red11)'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2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합동 쫑파티 장소가 공개됐다. 행사가 열린 곳은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브랜디 바 레드11(현대카드 Red11)로 프로그램 종영 이후 뒤풀이 성격의 모임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레드11 바에서의 쫑파티”라고 소개했다. 그는 “프로그램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쿠킹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요리 전쟁을 겪고 온 셰프들의 시즌1·2 합동 쫑파티를 기꺼이 열어드렸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즌2 출연진인 손종원 셰프, 선재 스님,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를 비롯해 시즌1에 출연했던 이탈리아 출신 셰프 파브리 등 여러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출연자들이 시즌을 넘어 함께 어울린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행사는 13일 시즌2 최종회 공개 당일 진행된 것으로 시즌1·2 출연진이 함께 프로그램 종영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현대카드는 ‘흑백요리사’의 공식 후원사는 아니지만, 시즌1과 시즌2 모두 종영 이후 출연진 모임을 위한 장소를 제공했다.
쫑파티가 열린 레드11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위치한 브랜디 바로,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문화 공간 중 하나다. 이 공간은 방송 촬영이나 프로그램 제작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흑백요리사’는 실력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백수저’ 셰프들이 맞붙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근 공개된 시즌2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