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2세 성별 최초 공개⋯"나는 아들 맘, 딸도 부러워"

(출처=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 캡처)

배우 남보라가 여름 출산을 앞두고 2세 성별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의 ‘어디까지 가요’에서는 탈북민 출신 김서아가 출연해 MC 김종윤 목사, 남보라와 다양한 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종윤 목사는 김서아에게 향하던 중 “아직 성별은 안 나왔냐”라고 물었고 남보라는 “나왔다. 아들 엄마가 돼 버렸다”라고 답했다.

김종윤 목사는 “축하한다. 잘생긴 아들이 나올 것 같다. 저는 첫째가 딸”이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부럽다”라며 잠시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진짜 덤블링을 하는 거다”라며 아들 맘으로서의 자랑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여러 방송을 통해 남편이 모태 솔로임을 밝히며 “나도 원래는 리드 받는 타입이었는데 남편과 있으면 리드를 많이 한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보라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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