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훈, 최선아 부부. (출처=이석훈SNS)
가수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선행에 나섰다.
17일 이석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01.17 결혼 10주년을 기념해서 지금껏 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족 이름으로 저소득 환아들을 위해 작은 기부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건국대학교 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한 기부 증서가 담겼다. 기부자로는 이석훈과 그의 아내, 아들의 이름이 담겼다.
이석훈은 “조건 없이 사랑받아 마땅한 아가들이 아픔보다 웃음이 걱정보다 사랑을 더 많이 품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다”라며 “크지 않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하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 나누며 살아가겠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석훈은 2016년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MBC에서 방송된 짝짓기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