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 (사진제공=코웨이 )
코웨이는 16일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론칭하고 첫 라인업으로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를 출시했다.
가정용 의료기기 신규 브랜드 테라솔은 치료를 뜻하는 테라피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의 합성어다. 집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첫 제품 테라솔 U는 요실금을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식약처로부터 요실금 치료를 돕는 ‘비이식형 요실금 신경근 전기 자극 장치’와 근육통 완화를 위한 ‘개인용 온열기’ 기능이 결합된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았다.
코웨이 측은 "반복적인 저주파 자극이 골반저근과 주변 근육을 수축•이완시켜 요실금 치료에 도움을 준다"며 "하루 15분간 앉아만 있어도 케겔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점진적으로 근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초•중•상급 3단계 치료 모드를 제공한다. 자극 강도를 1단계부터 99단계까지 세분화했다. 온열 기능은 최고 39℃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제품을 소비 패턴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렌탈과 일시불 판매 모두 진행한다.
코웨이는 테라솔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헬스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라며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를 시작으로 가정용 의료기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