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열린 'K-브랜드 글로우 위크' 현장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라이프 분야 유망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14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달 열린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과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 이어지는 후속 단계다.
신세계면세점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추진 중인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라이프 분야 최종 선정 브랜드 20개사를 지원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야 협력 유통사로 참여해 유통·마케팅 연계 지원을 맡았다. 라이프 분야에서는 ‘마더케이’, ‘리빙크리에이터’가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어워즈를 수상했다. ‘보바’, ‘바디럽’을 비롯해 다양한 유망 브랜드들이 함께 주목받았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들 브랜드를 대상으로 다국어 온라인몰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내달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먼저 다국어 온라인몰을 통한 프로모션은 K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실제 글로벌 시장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라며 “신세계면세점이 보유한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우수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