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지난주 말 뉴욕증시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4600선을 뚫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41포인트(1.10%) 오른 4636.7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4404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4127억 원, 기관이 409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4.11%), 건설(3.30%), 금속(1.75%), 비금속(1.38%) 등이 강세다. 섬유·의류(-0.68%), 제약(-0.20%), 음식료·담배(-0.16%)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1.08%), SK하이닉스(1.08%), 삼성바이오로직스(0.37%), LG에너지솔루션(1.52%), 현대차(2.29%), 두산에너빌리티(6.89%), SK스퀘어(0.70%), 기아(1.35%) 등이 강세다.
HD현대중공업(-0.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9%) 등은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79포인트(0.40%) 내린 944.1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010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763억 원, 기관이 170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에코프로비엠(1.27%), 에코프로(2.27%), HLB(3.16%) 등이 강세다.
알테오젠(-6.07%), 에이비엘바이오(-2.20%), 레인보우로보틱스(-1.29%), 리가켐바이오(-3.58%), 펩트론(-3.01%), 코오롱티슈진(-3.26%), 삼천당제약(-1.83%)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