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600만 돌파, 개봉 26일만⋯1000만 기대 UP!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 수 6,030,298명을 넘어섰다. 이는 개봉 26일 만의 기록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7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2일 만에 400만, 17일 만에 500만을 돌파하며 ‘아바타’ 다운 저력을 뽐냈다.

특히 전날인 9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신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올라선 ‘아바타: 불의 재’는 이날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1000만 관객의 고지에 한발 가까워졌다.

2009년 ‘아바타’(1400만명)를 시작으로 2022년 ‘아바타:물의 길’(1082명)까지 모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아바타: 불과 재’까지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이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판도라에서의 생존기를 스팩터클하게 담았다. 현재 극장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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