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자연주의 세트 매대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모습.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설 연휴를 맞아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20% 확대한다. 사전예약 기간에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5%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 설 사전예약 기간에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총 33종으로 운영한다. 지난 설 대비 전체 물량을 20% 이상 늘렸다.
저탄소 인증 사과·배 혼합세트(총 12과, 사과 8입, 배 4입)와 사과·배·샤인 혼합세트(샤인머스캣 2입, 배 2입, 사과 6입)는 각각 30% 할인한 7만9800원, 8만2600원에 준비했다.
또 유기농 표고 혼합 채움세트, 유기농 프리미엄 견과 6종 세트 등을 4~5만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내놨다. 사전예약 기간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유 방목(Free range) 방식으로 키운 블랙앵거스 냉장 찜 갈비 세트(호주산, 2.8kg)는 10% 할인한 13만3200원에, 등심구이·불고기 세트(호주산, 1.6kg)는 20% 할인한 6만96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관계자는 “전 연령대 고객층에서 가치소비를 트렌드를 인지하면서 선물에 담긴 의미와 취향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