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글로벌 보컬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이 연인 변요한에 대한 질문에 미소로 화답했다.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새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티파니 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티파티는 연재 공개 연애 중인 변요한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주변에 서포트해주시는 분들은 아낌없이 응원해 주고 있다”라고 미소를 띠었다.
변요한에 대해 직접적으로 대답하지는 않았으나 “‘베일드 컵’이 너무 기대된다고 주변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라고 에둘러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지난달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티파니는 자필 편지를 통해 “저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티파니가 출연하는 ‘베일드 컵’은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 등 9개국에서 모인 국가대표 TOP3 보컬들이 국가를 건 대항전을 펼친다. 11일 오후 4시 3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