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방배자이’ 등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효성’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4000만 원(10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한강한신’으로 29억 원에 실거래되며 8억 원(38%) 올랐다. 3위는 용산구 ‘리버빌’로 25억 원에 거래되며 7억 원(3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방배자이’가 32억 원에 거래되며 6억8000만 원(2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종로구 ‘디팰리스’는 47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6억7000만 원(1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광진구 ‘자양10차현대홈타운’, 서초구 ‘비젼101’, 용산구 ‘효창파크푸르지오’, 경기 성남시 ‘산성역자이푸르지오’,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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