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이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스피킹 학습 서비스 ‘AI 스피카’를 선보인다.
YBM인강은 AI와 실전 대화를 통해 영어 말하기 학습과 피드백, 학습 분석까지 제공하는 AI 스피킹 서비스 AI 스피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AI 스피카는 일상과 비즈니스, 문화, 공공서비스, 사회관계 등 500개 이상의 실전 상황을 반영한 몰입형 롤플레잉을 기반으로 실제 상황에 가까운 영어 말하기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학습자는 AI와의 대화를 통해 맞춤형 스피킹 연습을 진행하고, 실시간으로 답변 힌트와 문법 교정, 대체 표현 등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스피킹 학습 과정은 토픽 선택, 준비 학습, AI 실전 대화, 결과 리포트로 이어지는 4단계 올인원 구조로 구성됐다. 학습자는 역할과 상황을 이해한 뒤 실전 대화에 참여하고 이후 제공되는 결과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말하기 수준과 학습 현황을 점검할 수 있다. 전체 학습 시간은 10분 내외로 설계돼 시간 제약이 있는 학습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AI 스피카는 월 5900원으로 모든 토픽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가격 접근성도 높였다. 반복 학습과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꾸준한 학습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YBM인강 관계자는 “AI 스피카는 영어 스피킹이 필요하지만 학습 시간이 부족한 학습자를 위해 기획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며 “다양한 상황별 대화를 통해 실제 대화에 가까운 말하기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