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계열사와 공급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계양전기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오전 9시50분 계양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9.35%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0만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계양전기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지난해 12월 17일 계양전기는 로봇 관절 움직임을 구현하는 핵심 구동 장치인 로보틱스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주가는 지난달 5일 1493원에서 이달 6일 8450원으로 가파르게 올랐다.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전날 매매거래가 정지됐고, 이날 정지가 풀리자마자 매수세가 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