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중 사상 최초로 4600선을 돌파했다.
7일 오전 9시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91포인트(1.66%) 오른 4600.39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이 4819억 원을 순매수하고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13억 원, 2573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전날 미국 증시는 뉴욕증시 3대지수 중 다우지수와 S&P500이 인공지능(AI) 랠리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50%), 운동장비·부품(2.89%), 유통(3.01%) 등은 강세다. 의료·정밀기기(-1.18%), 음식료·담배(-1.2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현대차(7.31%), 삼성물산(5.19%), SK하이닉스(3.72%), 삼성전자(3.02%), 삼성바이오로직스(2.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5%) 등이 상승세다. KB증금융(-0.71%), 셀트리온(-0.47%) 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7포인트(0.11%) 내린 955.2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46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987억 원, 기관이 46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에코프로비엠(1.95%), 에코프로(1.50%), 에이비엘바이오(2.24%), 레인보우로보틱스(1.41%) 리가켑바이오(2.00%) 등이 강세다. 알테오젠(-0.63%), HLB(-1.65%), 펩트론(-2.56%)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