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향긋한 봄나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유통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인 농협유통은 열량이 적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한겨울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봄나물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달달하고 고소한 봄동(100g·480원), 섬초(100g·1880원), 냉이(100g·2680원), 겨울 시금치(1단·3780원)를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인 농협유통은 열량이 적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한겨울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봄나물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달달하고 고소한 봄동(100g·480원), 섬초(100g·1880원), 냉이(100g·2680원), 겨울 시금치(1단·3780원)를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