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상무 승진

입사 6년만

▲종근당 충정로 본사 전경 (사진제공=종근당)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장남 이주원 이사가 입사 6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종근당그룹은 1일자로 이 같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산업 사내이사로 그룹에 첫발을 들인 뒤 2020년부터 종근당 본사에서 개발기획팀장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이사로 승진한 데 이어 1년 만에 상무로 올라섰다.

경보제약을 이끄는 김태영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사장은 2018년부터 경보제약 대표를 맡아왔으며, 2021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겸직했다.

이번 인사에선 이 상무와 김 사장을 포함해 총 12명이 사장·전무·상무·이사 직급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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