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래아르드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7000만 원(12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대문구 ‘래미안이문2차’로 14억7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4억7000만 원(47%) 올랐다. 3위는 강동구 ‘금광포란재’로 8억 원에 거래되며 3억9700만 원(9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광진구 ‘금강KCC’가 17억 원에 거래되며 2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초구 ‘현대ESA’는 12억 원에 거래되며 4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안양시 ‘평촌센텀퍼스트’, 서울 성동구 ‘옥수어울림’, 영등포구 ‘동보’, 광진구 ‘자양삼성’, 성동구 ‘텐즈힐2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