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

▲배우 변우석
배우 변우석이 새해를 맞아 1일 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2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변우석 배우는 2024년에도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변우석 배우는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건강을 되찾고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을 포함해 모두가 희망을 꿈꾸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꾸준히 후원을 실천 중인 변우석 배우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세브란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