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 (사진제공=LG헬로비전)
송 대표는 이날 2026년 신년 영상에서 “지난 한 해는 여러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올해는 회사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고, 회복과 성장을 함께 준비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해는 회사의 수익을 턴어라운드하는 해가 돼야 한다”며 사업 경쟁력 강화, 경영관리 효율화를 통한 성장 기반 구축, 기본기 강화를 중점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어 “고객 관점에서 경쟁력을 다시 점검하고, 사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영 효율화를 통해 사업 전반을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질 개선을 강조하며 경영 효율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는 목표다.
송 대표는 “개인정보 보호와 서비스 품질은 모든 사업의 출발점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기준”이라며 사업 전반의 기준과 원칙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하겠다고 했다.
송 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차근차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면서 “2026년을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하나씩 쌓아가는 해로 삼아 더 단단한 회사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