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으로 향하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국힘의힘 지도부가 2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신년인사회에 불참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국민의힘 당 관계자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이 대통령 신년인사회에 불참하기로 했다. 대신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참석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지도부는 같은 날 대구·경북지역 신년인사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지도부의 이번 결정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