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휠셰어’ 인천국제공항 대여소 신규 개소

▲(왼쪽 세번째부터)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이재강 회장,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현대차그룹 이항수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은 16일 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공항 교통약자 전동화 휠체어 대여소 개소식’을 열었다. 2018년부터 시작된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휠셰어’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휠체어 전동화 키트를 무상 대여하는 서비스다. 키트가 장착된 전동화 휠체어는 수동 휠체어에 비해 끄는 힘이 적게 들고 전동 휠체어보다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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