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연합회, "롯데제과 등 롯데그룹 제품 안 받겠다"

오는 21일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최근 동네상권을 두고 기업형 슈퍼마켓(SSM)과 동네 슈퍼마켓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이하 수퍼연합회)가 롯데슈퍼를 운영하는 롯데그룹 계열사의 제품을 받지 않겠다고 밝혀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음료 등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슈퍼가 서울 서초동을 비롯해 전국에 SSM 출점을 계획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수퍼연합회가 롯데그룹 제품 안 받기 운동을 벌일 태세다.

김경배 수퍼연합회장은 "오는 21일 제주도에서 열릴 예정인 이사회에서 이 같은 방침이 결정되면 이르면 이달 말부터 전국적으로 롯데그룹 제품 안 받기 운동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수퍼연합회에는 2만5000여 동네슈퍼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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