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미 ‘쉴드 AI’와 파트너십…AI 파일럿 개발 가속화

▲2025 DSK(드론쇼코리아)에 전시된 NACS (사진=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미국 X-62 VISTA 개발에 참여한 ‘쉴드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AI 자율비행 검증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KAI는 지난 5일 쉴드 AI와 무인항공기와 드론 등에 적용되는 AI 기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인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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