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사태로 멈춘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9일 만에 전면 가동

▲25일 오전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LG화학과 롯데케미칼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 가동이 멈춘 가운데 생산공정에 투입된 원료를 태우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롯데케미칼은 지난달 25일 정전 사태로 멈췄던 대산공장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6일 공시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달 27일부터 일부 다운스트림 공정을 시작으로 라인 재가동을 시작했다.

LG화학도 지난달 28일부터 폴리염화비닐(PVC), 합성고무 공정 등의 생산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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