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I, 김병태 외 7명 지분 24.11% 확대

BT&I는 최대주주 김병태 외 7명은 22일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자사 주식 30만7608주(1.01%)를 장내 매수해 보유지분율이 23.10%에서 24.11%(734만1998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태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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