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융주, 비상계엄 여파에 외국인 자금 이탈…금융주 일제히↓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여파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올해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이었던 금융주가 약세다.

4일 오전 11시 2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6.21% 하락한 6만1900원, KB금융은 5.53% 하락한 9만5600원, 신한지주는 5.50% 하락한 5만3300원에 거래되는 등 금융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