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 수요 정체에 LG엔솔·SK온 가동률 뚝…삼성SDI 76% 견조

(출처=각사)

전기차에 대한 일시적 수요 정체(Chasmㆍ캐즘) 여파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의 상반기 생산시설 평균 가동률이 50%대로 떨어졌다.

14일 각 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상반기 국내외 생산능력은 약 22조2361억원으로 나타났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상반기 EV용 배터리, ESS용 배터리, 소형 Application용 배터리 등의 생산시설 평균 가동률은 약 59.4%로 2022년 73.6%, 지난해 69.3%에 이어 또 다시 가동률이 감소했다.

에스케이온(SK온)의 평균 가동률 역시 감소했다. 회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SK온의 중대형 전지 생산 시설의 평균 가동률은 53%로, 지난해 87.7%에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SDI의 소형전지 생산시설은 올해 상반기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도 76%의 견조한 가동률을 보였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SDI의 올해 상반기 소형전지 생산능력은 약 12억9300만 개로, 이중 9억8400만 개의 소형전지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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