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년 3월 착공되는 안산 돔구장 조감도

경기 안산시는 내년 3월 돔야구장 착공을 목표로 지난 9일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박주원 시장.심정구 안산시의장)를 구성 활동에 들어갔다. 추진위원회는 박주원 안산시장, 심정구 안산시의회의장, 박순자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단체, 체육단체, KBO 등 야구관계자, 언론 및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돔구장은 3만석 이상 규모로 지붕을 여닫는 개방형이 아닌 항상 닫혀 있는 폐쇄식으로 태양열을 활용해 자체 필요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돔구장 부지는 단원구 초지동 안산종합운동장 옆 36만㎡ 가운데 19만7천㎡로 시는 조만간 의회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아 부지 관리권을 사업주체인 안산도시공사에 넘길 예정이다.

돔구장은 6만㎡에 연면적 15만㎡(3만석 또는 3만2000석) 규모로 건립되며 인근 1만5000㎡ 부지에는 연면적 2만8000㎡ 규모의 공공청사 건물이 들어서 단원구청과 보건소가 입주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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