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젠셀, 백혈병 치료제 치료목적 사용승인에 20% 강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바이젠셀이 강세다. 바이젠셀이 개발 중인 백혈병 치료제가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강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후 1시 25분 현재 바이젠셀은 전일 대비 20.39%(1470원) 오른 86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바이젠셀은 개발 중인 급성골수백혈병 치료제 ‘VT-Tri’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알렸다.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는 중증 환자 혹은 대체 치료 수단이 없는 환자에 임상 중인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게 허가해주는 제도다.

해당 치료제는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기평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용의약품 (VTTri) 투여 후 안전성 및 약력학적 평가를 위한 12주, 단회 및 반복투여, 단계적 증량, 다기관, 제 1상 임상시험의 조기종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