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현대차, 정의선ㆍ장재훈 각자 대표 체제로…하언태 사임

현대자동차는 하언태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정의선, 장재훈 각자 대표 체제로 바뀌었다고 3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