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산업
유통
[포토] 더현대 서울 '백화점 안 인공폭포'
입력 2021-02-24 13:22
공유하기
작게보기
기본크기
크게보기
신태현 기자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프리 오픈한 ‘더현대 서울’을 찾은 시민들이 백화점을 둘러보고 있다. 오는 26일 정식 개점하는 ‘더현대 서울’은 전체 영업면적이 8만9100㎡(약 2만7000평)로, 서울에 있는 백화점 중 최대 규모다. 이 백화점의 콘셉트는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으로 전체 영업면적 가운데 49%가 실내 조경과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더현대 서울
#더현대
#현대백화점
#현백
#파크원
신태현 기자의 주요 뉴스
붉게 물든 광화문광장, 체코전 거리응원 나선 시민들
지난달 취업자수 17개월만에 감소
2026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D-1',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준비
좋아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추가취재 원해요
0
주요뉴스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트럼프 “美·이란 잠정 합의 14일 서명…호르무즈해협 전면 개방”
현물은 던지고 레버리지는 사고팔고…외국인 반도체 투자 '두 얼굴'
반도체 훈풍에 초과세수 15조 전망⋯정부, '미래 투자' 새판 짠다
많이 본 뉴스
1.
'멋진 신세계' 홍이설, 허남준과 무뜬금 열애설⋯"대학 시절 친해진 동료"
2.
7조8000억 KDDX 구축함, 한화오션 승리…거제경제에 '단비' 효과 기대
3.
트럼프 “美·이란 잠정 합의 14일 서명…호르무즈해협 전면 개방”
4.
상선 수주 목표 벌써 90%대…조선업 호황, 2029년까지 간다
5.
HBM 다음은 LPDDR…삼성·SK하이닉스 수혜 기대
댓글
0 / 300
기자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독기자의 최신 주요 뉴스만 모아드립니다.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뉴스레터 신청을 위한 개인정보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필수)
·수집항목: 이메일
·보유 기간: 구독취소 시 까지
신청하기
* 기본정보의 메일주소도 함께 변경됩니다.
기자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메일 주소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시네요.
마이페이지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 바로가기
뉴스레터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나만을 위해 준비된, 빠르고 정확한
경제뉴스를
확인하세요.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기자 구독이 해지되었습니다.
언제든지 다시 구독할 수 있어요!
마켓
공시
시황
시세
특징주
투자전략
채권/펀드
환율
국제시황
일반
금융
금융정책
은행
보험
2금융
카드
가상자산/핀테크
일반
부동산
시장동향
업계
정책
분양
일반
산업
재계
전자/통신/IT
자동차
중화학
항공/물류
유통
의료/바이오
중기/벤처
일반
경제
경제정책
경제지표
생활경제
일반
국제
국제경제
국제일반
미국
중국
아시아
유럽/중동
정치
대통령실/총리실
국회/정당
국방/외교
정책
일반
사회
법조
교육
사건/사고
노동/취업
전국
인사/부음
동정
일반
오피니언
논현논단
논현광장
시론
AI 만평
데스크 시각
마감 후
칼럼
노트북 너머
문화·라이프
관광
방송/TV
영화
음악
공연/출판
스포츠
일반
뉴스발전소
이슈크래커
요즘, 이거
그래픽스
한 컷
이투데이TV
e스튜디오
랭킹영상
스페셜리포트
Channel 5
위너스IR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