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해외 매출 비중 축소 불가피… 국내 매출 올릴 것"

LG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H&A사업본부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매장 폐쇄와 통행 제한 그리고 국가 봉쇄 등이 진행 중이라 2분기 해외 매출 비중 축소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최대한 매출을 최대한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3.31]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재공시)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