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전년 대비 적자전환

손오공은 지난해 매출액이 733억76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02%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21억1800만 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원인에 대해서 "신규 컨텐츠 판매저조로 인한 매출액 하락과 무형자산 일시 손상처리에 따른 이익 감소"를 들었다.


대표이사
임범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29] 전환가액의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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