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65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건설은 신길9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대해 265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0%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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