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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견·중소 면세점의 위기'
입력 2019-10-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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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현 기자
구글 선호매체 추가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시내면세점 경쟁 심화로 한화와 두산 그룹이 잇따라 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고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SM면세점 등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서울 종로구 SM면세점 앞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롯데·신라·신세계면세점 등 ‘빅3’를 제외한 신규면세점과 중소 시내면세점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력이나 집객에 어려움 등의 악재로 업계는 면세점의 추가 철수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면세점
#면세점 특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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