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전일에 이어 소폭 오르며 이틀재 상승세를 이어갔다.
7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30%(8.21포인트) 오른 2727.58로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는 각각 0.61%, 0.74% 떨어진 198.45, 427.95를 기록했다.
이날 중국증시는 국제유가 하락을 호재로 오전장에서 강세를 보였지만 전일 금융주 등을 중심으로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중국 증시가 전일에 이어 소폭 오르며 이틀재 상승세를 이어갔다.
7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30%(8.21포인트) 오른 2727.58로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는 각각 0.61%, 0.74% 떨어진 198.45, 427.95를 기록했다.
이날 중국증시는 국제유가 하락을 호재로 오전장에서 강세를 보였지만 전일 금융주 등을 중심으로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