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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금인상! 처우개선!”...우버·리프트 운전기사들 동맹 파업
입력 2019-05-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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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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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파업에 들어간 세계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테크놀로지와 경쟁사인 리프트 운전기사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운전기사들은 영국과 호주 등에서도 파업을 벌였으며 출근시간에 호출 앱을 꺼두는 방식으로 항의하기도 했다. 우버는 1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LA/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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