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중고폰 유통사업 중단

씨엔플러스는 사업 수익성 악화와 영업환경 변화 때문에 중고폰(에코폰) 유통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4억 원 규모로 작년 매출액의 5.02%에 해당한다. 회사는 한계사업 대신 주력사업인 커넥터사업 역량에 집중하고 신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상옥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24]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자율공시)
[2026.02.2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