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中천진에 신규 법인 설립

대유플러스는 29억9956만 원을 출자해 중국 천진에 신규 법인 DAYOUPLUSJIN을 설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본 설립은 가전제품 부품사업 진출 및 성장동력 마련을 위함이다.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4.13] 기타시장안내 (개선기간 종료 및 향후 절차 안내)
[2026.04.10]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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