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 자회사에 107억 규모 채무보증

한국큐빅은 자회사 삼신화학공업에 대해 106억9400만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7.3%다.


대표이사
오봉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