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김선영 대표 지분 11.94%로 증가

바이로메드는 김선영 대표가 보통주 35만주(3.28%)를 장외매수함에 따라 보유지분율이 8.66%에서 11.94%(126만7500주)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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