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박영우 회장 자사주 1만9082주 장내매수

대유플러스는 박영우 회장이 자사주 1만9082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박 회장의 지분율은 7.57%에서 7.60%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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