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서귀포KAL호텔 내달 20일까지 영업정지

한진칼은 자회사인 칼호텔네트워크의 서귀포KAL호텔의 영업정지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사유는 ‘호텔 개·보수 및 장티푸스 발병에 따른 위생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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