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는 투자자금회수를 통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셀트리온 주식 4만60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에 처분한 주식은 19억5500만원로 자기자본대비 2.65% 규모이며 처분 후 소유주식수는 6만1103주로 지분율은 0.22% 라고 밝혔다.
세하는 투자자금회수를 통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셀트리온 주식 4만60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에 처분한 주식은 19억5500만원로 자기자본대비 2.65% 규모이며 처분 후 소유주식수는 6만1103주로 지분율은 0.22%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