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새해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염원하는 의미로 태화로터리와 울산시청광장 2곳에 야간조명시설 '희망의 불'을 밝힌다고 5일 전했다.
희망의 불 점등 시간은 일몰시(오후 5시20분)부터 일출시(오전 7시)이며, 2월 설날(7일)까지 계속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희망의 불 조명은 전년도 경험을 바탕으로 경관상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면서 "LED전구는 기존 전구에 비해 수명이 길고 아름다우며, 1/15-20수준의 전기소모량으로 대형 트리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