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직접 쓴 카드와 보물상자... 트리장식으로 사용
하나대투증권이 자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소망트리를 점등한다고 3일 밝혔다.
전직원이 직접 작성한 카드와 보물상자를 트리장식으로 사용한 이번 점등식에는 김정태 사장과 본점 전직원, CS리더, 신입사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점등식에서 김정태 하나대투증권 사장은 올해의 트리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만들어진 만큼 모든 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면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히고 “내년에도 하나대투 직원이 좀더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더 큰 하나대투증권을 만들자”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