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최대주주가 지분 11.85%로 확대

서한의 최대주주인 대왕레미콘 외 특수관계인은 서한의 주식 73만518주(0.82%)를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을 11.85%(1054만주)로 확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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