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3120억원 채무보증 결정

현대건설은 북아현1-1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농협은행, 농협중앙회 등에 진 채무 312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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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23]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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